강릉 GNNk2023년 12월 3일1분 분량두드리고 물어보고 조급해 하지 않기로 했던 2023년이 저문다.열심히 준비하며 달려 온 모양새 친구들이 내년에는 세상으로 나온다.내년, 새로운 도약을 위해 TEE 손 잡고 잠시 강릉에 휴식을 다녀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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